









||0||0성당 화단을 한바퀴 돌며
생물을 통하여 강한 힘을 느낍니다
늘
그 자리에 있지만 바쁘다는 핑개로 주위를 돌아 보지 못함을
깨우쳐 주는 것 같습니다
"언제 우리가 주님께 입을 것은 주었고
언제 우리가 주님께 먹을 것을 주었습니까"
라는 성서구절을 떠오르게합니다
6월의 전반전은 끝났지만
후반전이 시작되는 7월 모두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화안에 일치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중)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20 |
본게임
|
정보나 | 2009.11.07 | 2199 |
| 119 |
축복식
|
정보나 | 2009.11.07 | 2342 |
| 118 |
교구청을 향하여
|
정보나 | 2009.11.07 | 2360 |
| 117 |
부추전편
|
정보나 | 2009.11.07 | 2731 |
| 116 |
호박죽편
|
정보나 | 2009.11.07 | 2332 |
| 115 |
탕수바위
|
정보나 | 2009.10.29 | 2816 |
| 114 |
추억남기기
|
정보나 | 2009.10.29 | 2055 |
| 113 |
순교자의 발자취를 찾아서
|
정보나 | 2009.10.29 | 2706 |
| 112 |
성문
|
정보나 | 2009.10.28 | 2250 |
| 111 |
웅천 왜성
|
정보나 | 2009.10.28 | 2348 |
| 110 |
순례길
|
정보나 | 2009.10.28 | 2314 |
| 109 |
성지순례
|
정보나 | 2009.10.28 | 2362 |
| 108 |
미사중
|
정보나 | 2009.10.28 | 2362 |
| 107 |
기도
|
정보나 | 2009.10.28 | 2265 |
| 106 |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들
|
정보나 | 2009.10.28 | 2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