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첫 주간이 되는 월요일 날씨가 눈부시다
경상남도에서 전라남도를 거쳐 전라북도 순창을 지나 강천산까지 왔다
자연에 흠뻑취해 감탄사를 만든다
모두가 어린아이 같은 맘이라 호계유치원생으로 명명했슴
그 고장의 특징을 잘 살린 낮은 교각과 항아리들
우리도 하느님과의 연결 된 교각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잠시 동안 생각 해 보았습니다
성가 2번을 부르며...









우~~~~~~~~~~~~~`우
숨겨진 끼
심판의 한말씀
열정
힘내세요!!
봉사자들과 점심
심판의 호르라기 소리
모두 비슷하지만
심판도 바쁩니다
공을 세개씩이나
삼위일체대축일에
뭘 만들까요
쉿 ~ 기도 중(1)
쉿 ~ 기도 중
지금은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