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저 나무들은 우리에게 무슨 말을 걸어올까?
나무의 손과 발에 핏줄이 굵게 튀어나오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말없이 제 자리를 지키고 섰다
온갖 풍파를 다 겪었을 듯한 수많은 사람들이 힘들 때 붙잡아 지문이 다 닳아
반질거려도 말이 없다
바람이 불 수록 더 깊게 뿌리 내리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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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m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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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 | 2009.05.26 | 2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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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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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의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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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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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유치원생의 자연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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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콰이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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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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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 성당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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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끌려가시던 그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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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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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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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 날에 대한 회장님의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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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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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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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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