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교구청 종무미사
![[크기변환]IMG_1080.JPG](https://cathms.kr/files/attach/images/2025/12/31/db270f85b63fe0b9498de138ddef518b.jpg)
교구청 종무미사가 12월 31일 교구청 성당에서 봉헌되었다.
사무처장 주용민 신부는 강론에서 "하느님의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 서로에 대한 신뢰, 주님 사랑 안에서의 연대를 품고 나아간다면 어떤 날들이 펼쳐져도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 부임한 알렉시안 수녀(교구 법원)의 인사와 교구청 근속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근속 대상자들에게 상패 수여와 축하화분을 전달하였다.
대상자 : 김광현 바오로(30년), 배철환 시몬(20년)
![[크기변환]IMG_1117.JPG](https://cathms.kr/files/attach/images/2025/12/31/34657d3dbe2ce93310dc1a0caef8775d.jpg)
(알렉시안 수녀가 함께 지내게 되어 기쁘다는 인사를 나누는 모습)
![[크기변환]IMG_1155.JPG](https://cathms.kr/files/attach/images/2025/12/31/64b1192ef4a868ca0ae65ceff0dd3add.jpg)
(좌 : 김광현 바오로, 우 : 배철환 시몬)
[ 출처 : https://cathms.kr/gallery_1/256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