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숲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빛을 따라 숲과 같이 자라야한다
신앙생활도 빛을 향하여 자꾸 나아 가야만 한다
길거리에 핀 꽃들은 달라고 아우성 치지 않아도
꽃 피우고 열매 맺고 한다
아프면 아프다고 엄살아닌 엄살을 한다
그래야만 알아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꽃이름이궁금하실 것 같아..넝쿨의 꽃은 큰으아리 아래의 흰꽃은 때죽나무 입니다
때죽나무의는 실개천에서 고기잡을 때 썼다지요










산책로에서
호계유치원생의 자연학습
메타세콰이어 길
눈에 띄는 꽃만
장승포 성당의 이모저모
순교자 끌려가시던 그 길이..
안내 표지판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은
본당의 날에 대한 회장님의 한말씀
이~ 뭐꼬
순교자를 찾아
예쁘나요
신부님과 회장님
순교자 묘지 찾아가는 길
부활 영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