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동윤 율리아노 신부님이 지난 1월 7일 사제 서품식을 마치고 1월 8일 첫미사 집전이 있었습니다.
첫미사 행사에 많은 분들이 신경 써 주시고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분들이 내왕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신학생 여러분들 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고
호계성당의 역사적인 순간을 위해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도 함께 하였습니다.






김 동윤 율리아노 신부님이 지난 1월 7일 사제 서품식을 마치고 1월 8일 첫미사 집전이 있었습니다.
첫미사 행사에 많은 분들이 신경 써 주시고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분들이 내왕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신학생 여러분들 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고
호계성당의 역사적인 순간을 위해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도 함께 하였습니다.






성모의 밤 (5월 29일 )
주님 승천 대축일 (5월24일 )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5월 16일)
평범한 하루하루의 일상이 행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당 울타리 나무를 다듬었습니다.
우리농 뒤편의 나무를 베었습니다.
방역작업
임태근 모세 시종직 수여미사 후(광주 가톨릭대학교2020.3.1)
임태근 모세 학사님 시종직 수여
김 제나리스 수녀님을 환영합니다.
김스콜라스티카 수녀님의 환송식
2020 년 사목 방문
주님 봉헌 축일
김동윤 율리아노 신부님 첫미사 풍경들~
김동윤 율리아노 신부님의 첫미사 사진 올립니다.